현재 캐나다로 이민 오기 위한 방법들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밴쿠버가 위치한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는 최근 비숙련공과 준숙련공에 관한 직종의 새로운 주정부 이민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타 캐나다 주들도 이와 유사한 제도를 실행, 구상중에 있습니다.
캐나다는 최근 많은 분야 직종에 인력난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위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비숙련공, 준숙련공 직종의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에 따르면 단기간인 9개월동안 해당업종의 비숙련직의 취업으로 이민자격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를 통한 이민신청의 경우 연방정부 독립이민에서 요구하는 점수에 도달하지 않아도 무관하며, 또한 신청케이스는 주정부 노미니 선정과정을 통해
속성케이,
스를 걸쳐
캐나다내에서,
모든 이민 절차를 마치실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취업시작부터 이민수속, 이민비자 받으시는 절차까지 모두 캐나다내에서 신청인의 본국으로 되돌아 가시지 않고 마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연방정부 독립이민은 해외에서 수속할경우 약 3-4년간의 지연된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는데 위에 소개시켜드린 제도를 이용하실 경우 이민 신청후 약 1년안에 캐나다 이민과정을 현지에서 마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그 수혜 해당 직종이 최소한의 경력이나 심지어는 전혀 경력/학력을 요구하지 않는 비숙련직종이라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직종의 예를 말씀드리자면, 식음료 봉사자, 바텐더, 부엌보조, 음식점 카운터 직원, 호텔 프론트 데스크 직원, 빌딩 청소원이라 관리원, 도어맨, 트럭 운전사, 여행가이드, 카지노 직원, 호텔 세탁부 직원, 그외 여러 직종들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9개월 일하시고 캐나다 이민의 꿈을 실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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